즐거운 맛집 소풍.여행

구읍뱃터맛집 영종도맛집 구읍뱃터파시 회랑 고기를 같이 먹을수있는곳 아이와함께

그래 나야 나 2026. 7. 29.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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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구읍뱃터에 오면 구읍뱃터 파시에서 먹어봐야지라는 생각을 했던지라 오늘은 바로 구읍뱃터 파시에 아점을 먹으러 갔어요
주차는 주차장이 있어서 편했고 계산할 때 말씀드려 2시간 무료주차를 할 수 있었어요

11시 조금 넘어서 들어갔을 때는 1층에 먹거리가 별로 없고 준비하고 계셔서 제대로 사진을 못 찍고 나올 때 찍었어요ㅎ
우선 1층꺼는 바구니에 넣으시고 계산하시고 다른 메뉴들은 2층이나 3층에 올라가셔서 전이라던지 고기는 QR코드로 따로 주문하면 된답니다

참 사람이 단순한 게 너무 기대하면 약간 실망도 한다지요~
회 메뉴전체가 9,900 원인줄 알았는데 예상밖으로 연어회도 14,900원이고 민어회는 19,900원ㅎㅎㅎ
암튼 제가 기준으로 생각했던 거랑 가격이 쬐금 벗어나더라고요
그래도 9,900원짜리가 많아서 좋았지만 우리 아이들은 9,900원짜리를 고르지 않는다는 거ㅋㅋㅋㅋ


암튼 1층에서 고른 팩들을 가지고 2층으로 올라갔어요
어느 블로그에나 나오는 구읍뱃터 파시 강아지~!!
역시나 저희 둘째도 진짜야?하며 만져보려 하더라고요


먹다가 찍었네요ㅎ 정신머리하고는ㅋㅋㅋㅋ
자리를 잡고 둘러보는데 사람들이 하나같이 대접에 비빔밥을 해드셔서 보니 옆에 무료 숭늉과 미역국, 밥, 보리밥, 반찬이 있더라고요
우선 둘째가 고기도 먹고싶다고해서 갈매기 살도 주문하고 등갈비도 주문하는데 등갈비는 품절이고 ㅠㅠ
아직 이른데 품절인 거 보니 준비가 안되신가 보더라고요


진짜 너무 오래 걸려서 나온 갈매기살~~!!
이거 먹고 바로 일어섰네요

구읍뱃터 배시간 구읍뱃터에서 배타기 갈매기새우깡 영종도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곳 영종도여

구읍뱃터에서 배를 타고 월미도까지 넘어가 보기로 했어요~차를 타고 이동할 수도 있지만, 배를 타면 시원한 바닷바람도 맞고 갈매기에게 새우깡을 주는 재미까지 있거든요멀리 떠나는 여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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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밥에 반찬을 넣어서 먹으니 별미더라고요

사실 생각보다 양이 딱 고만큼 맛보기 정도인 거 같아요~ 9,900원에 여러 종류의 회를 먹을 수 있는 곳은 없으니 암튼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진짜 너무 기대를 많이 했던 터라 제가 생각한 것보다 양이 적어서 좀 배가 찰까? 생각했었는데 밥이랑 국도 무한리필이 가능하고 맛있게 적당히 먹기에 괜찮더라고요

고기주문은 암튼 들어서자마자 미리미리 하거나 한꺼번에 시키길 추천합니다 너무 늦게 나와요~
양은 좀 적은듯해도 개인적인 생각입니다ㅎ
맛도 좋고 분위기도 좋았어요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하셔서 기분이 좋더라고요 배 타러 안 가면 고기도 더 시켜 먹고 그러고 싶었는데 너무 늦게 나오니 그냥 일어설 수밖에 없었네요~

회와 고기, 생선까지 골고루 먹어보고 싶으신 분들께 강추입니다 고기는 굽는 시간이 오래 걸리니 유의하시기를~!!^^  이날만 그럴 수도 있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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