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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발광 낄
무조건 10시 오픈전에 가야 한다매번 10시 전에 도착하다 오늘 진짜 10시 20분에 도착했더니 사람들 바글바글~~!!입구에서 다둥이카드랑 신분증 보여주면 반값~!!1인에 6,000원인데 다둥이 할인으로 4인가족 12,000원으로 입장완료^^ 와 10시 20분에 도착했는데 벌써 사람들이 줄 서있다기다리는 게 지루했는지 한번 타고 다른 곳으로 이동~!!뽀로로 숲에서 한컷찍자니 도망가서 패스~~!!잔망루피~!루피 포토샵~^^문이 열리는 줄 알고 갔다가 실망하고 돌아서는 둘째ㅋㅋㅋ 추울 땐 한강라면이지~!!작년에는 플라스틱 썰매가 부서진 것도 보이던데 올해 싹 교체되었는지 깨끗했다주말이라서 그런지 나중이 11시가 지나니 이 플라스틱 썰매조차도 없음ㅎ그래도 알아서들 재미나게 노는 아이들~~^^남자아이들이라서 그..
2025년 9월부터 프리올소 시작~~^^와 이때 사진 보면 장난 아니네ㅎㅎㅎ 2025.09.20 - [일상속의 소소한 힐링] - 프리올소 가격, 사용팁 프리올소 가격, 사용팁치아가 날 때부터 시작해서 6개월마다 치과 정기검진을 받다 보니 충치가 아직은 없다 몇 달 전 의사 선생님께서 둘째의 부정교합으로 프리올소를 소개해주셔서 여러 군데를 검색해 본 후 선생queenohora.tistory.com 이사진은 한 달 전~~!!밑에 이가 들어가고 윗니가 나오기 시작하니 얼굴형도 조금씩 달라지고 턱이 아프다고 하지 않는다 음식을 씹을 때도 편하다고 하고 자신의 달라진 모습에 스스로 놀랜다ㅎㅎㅎ이제는 웃는 것도 자연스럽다ㅎ현재 오늘 사진~~♡저번주 금요일에 치과를 다녀왔다한 달에 한 번씩 갔었는데 이제는 유지 단계..
가을에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랑 소금산을 가려고 숙소까지 예약했다가 취소를 했었다너무 아쉬운 마음에 이번 주 토쇼일 당일치기로 원주 소금산그랜드밸리를 다녀오기로 결정했다ㅎ청량리역에서 서원주까지 KTX를 타고 슝하고 1시간 만에 도착했다 서원주역을 나오면 바로 앞에 택시들이 줄을 쫙 서있다 젤 앞에 있는 택시를 타고 소금산이요 이러면 택시로 3분 거리의 소금산 그랜드밸리 통합센터에 도착한다 ㅎ걸어서는 28분 정도의 거리~~^^미디어아트가 있는데 우선 돌고 온다음 구경하기로 결정하고 바로 케이블카를 예매하고 바로 타러 올라갔다다둥이 할인뿐만 아니라 할인되는 게 많으니 확인 필수ㅎ케이블카를 안 타시고 계단으로 출렁다리까지 올라가시는 분들도 많으시던데 진짜 대단~~ 나는 못한다요ㅎ케이블카를 타고 출렁다리까지 가는..
뭔가 얼큰하면서도 진한 국물을 먹고 싶어서 춘천 중앙시장으로 향했다 생각보다 국밥집이 안 보여서 헤매다 찾은 할머니집 누렁소 국밥집~!!딱 보자마자 난 알지~이곳이 맛집이란 걸ㅋㅋㅋㅋ기대하며 들어서서 주문을 했는데 역시나 맛집이다진한 국물에 푸짐한 건더기에 깍두기와 김치 또한 너무 맛있다뽀얀 국물로 건더기를 먹다 막판에는 다진 양념을 넣고 밥을 말아먹으니 행복 그 자체이다ㅎ춘천여행 중 얼큰하고 진한 국밥집을 찾는 분들에게 할머니집누렁소 국밥집 강추~~!! 진짜 진짜 맛있다ㅎ
카페 알로하에서 브런치를 한 후 겸사겸사 운동삼아 양산을 들고 자전거 산책로에 진입을 했다이때까진 몰랐다 이렇게 힘들 줄이야~!!동네 어르신께 걸어가도 되냐고 여쭤보니 된다고 하셨는데 길이가 너무 길다 걸어가다 뭐가 꿈틀거리기에 보니 뱀이 꿈틀꿈틀~~~^^하하형제에게 보여주려고 핸드폰을 들었는데 바로 사라져 버린 뱀~어찌나 아쉽던지ㅎ끝도 없는 길을 쭉 걸어가다 도저히 안 되겠어서 뒤돌아서 다시 올라옴ㅎ 지칠 때로 지쳐서 쓰러지기 일보직전에 발견한 작은 카페~!!분명 바깥에서 봤을 땐 별로 크지도 않고 평범할 것 같았는데 들어와 보니 너무 예쁜 빈티지카페였다ㅎ시원한 유자차 한잔을 시켰는데 이거 찐일세~진짜 맛있다ㅎ사장님께서 다 파는 것이라고 하시면서 구경하라 하셔서 편히 구경했다ㅎ내가 젤 관심이 갔던 그릇..
나비야 게스트하우스 근처에 있는 카페를 찾아보다 괜찮은 곳이 있어서 왔다 이름은 알로하카페~^^추석당일과 매주 화요일 휴무인데 감사하게 수요일에 딱 옴 ㅎ들어서자마자 와 여기도 예쁘다ㅎㅎㅎ브런치토스트와 버터갈릭 새우덮밥을 먹고 싶었는데 혼자 먹기에는 너무 거할 것 같아서 브런치토스트와 따뜻한 캐모마일을 시켰다 ㅎ아기자기하게 정말 잘 꾸며놓으셨다ㅎ2층도 있어서 올라가 봄~^^2층은 통유리로 바깥 논뷰도 볼 수 있다 눈이 맑아지는 느낌ㅎ2층에서 1층을 바라본 모습~매장이 생각보다 넑직하니 큰데 왼쪽을 제대로 안 찍었네ㅎ바깥에 수영장도 있던데 어린아이들이 있는 집들은 데리고 와서 수영도 하고 여기서 식사나 차도 마시고 일석이조일듯하다ㅎ혼자서 천천히 음미하며 먹으니 꿀맛~~!! ㅎㅎㅎ맛나게 먹고 바로 앞 자전거..
여름방학때 할아버지댁을 너무 길게 다녀온 여파로 추석연휴때는 서울에서 보내기로 했다 길어도 너무 긴 연휴로 가족여행으로 어디를 갈까?하다가 신랑이 고생많다고 올해도 육아탈출 여행을 다녀오란 말에 뒤도 안돌아보고 3박4일 나홀로 여행을 떠났다 끼야~~도망쳐~!! 옷도 대충 돈만 가져가면돼지ㅋㅋㅋㅋ목적지는 춘천~!! 청춘열차 2층에 몸을 실고 앉아있는데 얼마나 설레이던지~ㅎ첫날은 비도 많이 오고 육아탈출이라 암껏도 하고 싶지않아서 남춘척역에서 내려서 맛집한군데 들렸다가 바로 입실시간인 4시에 맞춰서 나비야게스트사우스에 도착했다 저녁은 닭갈비로 2만원이라고 하셔서 아무것도 하기싫은 나는 바로 입금시키고 저녁을 여기서 먹는다고 말씀드렸다~^^결혼전 배낭여행을 다니면서 도미토리에 묵으며 여러 친구들을 만났던 경험..
치아가 날 때부터 시작해서 6개월마다 치과 정기검진을 받다 보니 충치가 아직은 없다 몇 달 전 의사 선생님께서 둘째의 부정교합으로 프리올소를 소개해주셔서 여러 군데를 검색해 본 후 선생님도 오랫동안 뵈온분으로 치료도 잘하시고 둘째는 왠지 드라마틱한 효과를 볼 것 같은 개인적인 믿음?으로 둘째와 상의 후 더 이상 미루지 말고 하기로 결정했다둘째는 만 8세임에도 아직까지 3개 정도의 유치만 빠진 상태라서 지금 교정이 의미가 있나 싶었는데 갈수록 음식을 싶거나 말을 할 때 발음도 새는 거 같고 무엇보다 점점 갈수록 턱 쪽이 아프다고 해서 아무튼 지금부터 관리를 하기로 했다프리올소 가격이 천차만별 같던데 우리는 90만 원에 프리올소를 했다 그 뒤로 진료비라던지 아직까지 더 들어가는 건 없다 프리올소를 귀여운 ..